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찻잎 발효 정도에 따른 6대 차 분류
녹차 녹차는 비발효차로 발효도는 0%입니다. 녹차는 크게 덖음차와 증제차로 나눌 수 있으며, 덖음 녹차에는 초청녹차, 홍청녹차, 쇄청녹차가 있으며 증제 녹차에는 증청녹차가 있습니다. 백차 백차는 약발효차로 5~15%의 발효도를 가집니다. 긴 시간 시들기만으로 가볍게 발효시킨 후 말려 흰 솜털이 많이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. 대표적인 차로는 백호은침 등이 있습니다. 황차 황차는 경발효차로 10~15%의 발효도를 가집니다. 기본적인 제다법은 녹차와 비슷하나 살청 후 또는 1차 건조 전후에 ‘민황’이라는 발효과정을 거칩니다. 민황은 수분을 적당히 제거한 찻잎을 젖은 보자기로 덮어 습열 작용에 의해 자동산화됩니다. 청차 청차는 반발효차로 15~70%의 발효도를 가집니다. 발효과정을 통해 특유의 맛과 향을 내며, 살청을 거쳐 발효를 막음으로 품질을 고정시킨 후 유념과 건조로 마무리합니다. 대표적인 차로는 안계철관음, 우롱차 등이 있습니다. 홍차 홍차는 강발


요즘은 티 테라피: 명상과 흑차, 정신을 맑게 하다
향기, 공간, 한 잔의 차로 완성되는 쉼의 루틴 현대인에게 쉼 이란 더 이상 단순한 휴식이 아닙니다. 스스로를 정화하고 회복하는 치유의 시간 , 바로 테라피 가 필요한 시대죠. 그래서 요즘 주목받는 것이 바로 티 테라피(Tea Therapy) 입니다. 산림욕이 자연의 기운 으로 몸을 치유하고, 아로마테라피가 향기 로 마음을 달래듯, 흑차 한 잔은 정신을 맑게 하고 일상에 조용한 틈 을 만들어줍니다. 첫번째, 향기로 명상하는 시간 흑차의 깊고 부드러운 향은 음료 그 이상입니다. 눈을 감고 향을 맡는 순간, 자연의 품에 안긴 듯한 안정감이 찾아옵니다. 특히 후발효차 특유의 흙내음과 나무 향기 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탁월해, 명상 전 차분히 마음을 정돈하는 데 효과적입니다. 두번째, 공간을 차분하게 바꾸는 차 좋은 차를 마실 때는 공간의 분위기 도 함께 따라오기 마련입니다. 향이 머무는 공간은 자연스럽게 조용하고 평온한 기운으로 채워지죠. 작은 다기


여행중에도 차 마시고 싶은데… -포터블 다기 완전 분석
여행 갈 때 꼭 챙기는 것들, 무엇이 있나요? 카메라, 에어팟, 그리고… 나만의 찻자리 ? (ㅎㅎ) ‘다도’라는 말이 아직은 거창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, 좋아하는 차를 좋아하는 방식으로 즐기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죠. 특히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떠날 때, 잠깐이라도 나만의 차 한 잔 이 주는 안정감은 생각보다 큽니다. 그래서 요즘 많은 차 애호가들이 찾는 것이 바로 포터블 다기 , 즉, 여행용 다기세트 입니다. 이럴 때 포터블 다기를! 여행지의 물맛 과 공기에서 새로운 차 경험 을 해보고 싶은 사람 감성적인 여행 사진 속에 나만의 찻자리 감성 을 더하고 싶을 때 야외 에서도 단지 티백이 아닌 산차 를 우려내고 싶을 때 등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많고, 수요도 점점 더 늘고 있어요. 그런데 문제는… 막상 어떤 다기를 사야 할지 모르겠다 는 것! 포터블 다기, 살 때 꼭 체크할 5가지 POINT ★★ 1. 가볍


차 초심자를 위한 필수 도구 가이드
차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필수 도구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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