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찻잎 발효 정도에 따른 6대 차 분류
녹차 녹차는 비발효차로 발효도는 0%입니다. 녹차는 크게 덖음차와 증제차로 나눌 수 있으며, 덖음 녹차에는 초청녹차, 홍청녹차, 쇄청녹차가 있으며 증제 녹차에는 증청녹차가 있습니다. 백차 백차는 약발효차로 5~15%의 발효도를 가집니다. 긴 시간 시들기만으로 가볍게 발효시킨 후 말려 흰 솜털이 많이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. 대표적인 차로는 백호은침 등이 있습니다. 황차 황차는 경발효차로 10~15%의 발효도를 가집니다. 기본적인 제다법은 녹차와 비슷하나 살청 후 또는 1차 건조 전후에 ‘민황’이라는 발효과정을 거칩니다. 민황은 수분을 적당히 제거한 찻잎을 젖은 보자기로 덮어 습열 작용에 의해 자동산화됩니다. 청차 청차는 반발효차로 15~70%의 발효도를 가집니다. 발효과정을 통해 특유의 맛과 향을 내며, 살청을 거쳐 발효를 막음으로 품질을 고정시킨 후 유념과 건조로 마무리합니다. 대표적인 차로는 안계철관음, 우롱차 등이 있습니다. 홍차 홍차는 강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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